전국 맛집 지도 프로젝트 #1


1. 제가 직접 가서 먹어본 맛집들로만 구성하여 지도를 작성했습니다.


2. 제가 사는곳에서 가까운곳 위주로 업데이트를 하였으며 추후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3. 추천 단계는 3단계로 나눠놓았습니다.

빨강색이 무조건 가봐야하는 집, 주황색이 매우 추천, 그리고 노랑색이 추천하는 집입니다.


4. 음식점은 수저와 나이프가 있는 아이콘이며 빵집, 디저트 및 카페는 머그컵 아이콘입니다. 마지막으로 술집은 칵태일잔 아이콘입니다.


5. 계속해서 지도 업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6. 지도에는 맛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없으며 정말 간략한 설명 한두줄정도만 적어져 있습니다. 시간대나, 브레이크 타임, 또는 주소등은 직접 검색해 주세요.



+ 개인적으로 맛집탐방을 매우 좋아합니다. 직접 발로 뛰어보고 제가 만드는 개인적인 맛집 지도라서 업데이트가 늦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직접 가봐야하는지라 지방쪽 음식들은 많이 부족합니다.

개인적인 입맛이 많이 들어간 지도라서 음식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필자는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음식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찾는 음식이 없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 필자는 파스타 만드는걸 좋아하고 조금 할줄 아는 편이라서 파스타 집에만 가면 의외로 유명한집들도 실망하는 집들이 많았습니다. 때문에 추천을 많이 못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아직 경제적으로 넉넉치 못한 대학생입니다. 하이엔드급의 음식점들은 거의 접해보지 못하였습니다.

가격대가 적당하거나 가성비 좋은 음식점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업데이트 정보


경기북부, 서울북부 위주로 지도를 작성함.

안면도와 전라도 일부분의 맛집 업데이트를 함.


서울남부지역 업데이트와 부산, 제주도 업데이트 예정



전국 맛집 지도 링크클릭



'음식 > 맛집 추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국 맛집 지도 프로젝트 #1  (0) 2018.09.22
맛집 추천 가이드  (0) 2017.10.25

2017년형 맥북프로 터치바 13인치 리뷰



이번에 노트북을 바꾸려고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예전부터 써보고 싶던 맥북프로를 사기로 결심 했었다.

사실 맥OS는 우리나라의 웹상에서 사용하기 매우 까다로운 제품이다. 4년전에 맥북 에어를 처음 사용했을때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맥용 앱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상당히 많았으며 윈도우와 호환성도 안좋았고 무엇보다 액티브X가 안되서 불편하게 사용했었다.

물론 부트캠프같은 프로그램으로 맥OS가 부족한 모든것을 윈도우로 처리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이리저리 OS를 옮겨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저런 불편함에도 맥북이 매력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상당히 많을 것이다.

전에 사용했던 맥북에어는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했었고 그 좋았던 기억이

다시 애플 제품을 사게 만든것 같다.


4년만에 다시 느껴보는 맥북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리뷰를 간략하게 적어 보았다.





1. 배송 및 포장


맥북프로는 공식 홈페이지 에서 CTO로 주문을 했다. 

애플의 물류 창고는 중국에 있으며 CTO(원하는 사양대로 맞춤 제작 하는것)로 주문을 하면 통상적으로 기기를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려

운이 나쁘면 2주에서 4주까지 걸리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주문한지 5일만에 도착을 했고 원래 배송예정 시간보다 3일이나 일찍 와서 상당히 만족했었다.


포장 상태는 상당히 단단하게 2중으로 포장되어 와서 안심이 되었다.

포장 박스에도 흠집이나 구겨짐이 없는걸 봐서는 택배 회사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서 배송 하는듯 하다.


2. 구성품


구성품은 상당히 간단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컴퓨터, 충전기, 충전하는 USB-C타입 케이블, 사용설명서와 애플 스티커가 끝이다.

개인적으로는 USB젠더나 하나 포함 해 줬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


3. 외형


애플 제품이 외형으로 주는 만족감은 상당하다.

디자인적으로도 화려하지는 않지만 심플하고 은은하게 배어나는 멋이 있다.

스페이스 그레이의 색감도 조명에 따라 은은한 색상 또는 은색에 가까운 색상등으로 달리 보이는데 이 색감이 정말 환상적이다.


애플 제품의 마감과 만듦세는 따라올 회사가 없다고 생각한다.

모니터 힌지 부분의 단단함을 보면 만듦세에 감탄하게 된다.

키보드를 상당히 강하게 타건해도 흔들림이 없을 정도로 단단하게 잡아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유격도 없으며 키보드 프린팅도 상당히 정밀하게 잘 되어있다.





4. 전반적인 성능 및 하드웨어


i5에 16기가 램, 500기가 SSD로 주문을 했으며 13인치 모델이라 외장그래픽은 내장되어 있지 않다.

실 사용시 사파리와 크롬 둘 다 틀어놓고 유튜브로 음악 동영상을 하나 틀어 놓으며 카카오톡이라던지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을 돌리며

간단한 문서작업을 할때 버벅거림이 전혀 없었다. 팬조차 돌아가지 않았으며 하판이 따뜻해진다 라는 느낌조차 못받았다.


게임을 할 때에는 쿨링팬이 돌아가기 시작하는데 팬이 풀로 가동될 시에는 은근히 팬 소음이 은근 시끄럽다.

하지만 발열 관리는 상당히 잘 되는것으로 보인다.


구동해본 게임은 웹게임과 하스스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그리고 오버워치를 돌려 보았으며

웹게임을 할 때에는 크롬이 너무 무거워서 그런지 약간의 버벅거림을 느꼈었다.

하스스톤의 경우 원활하게 전부 돌아갔으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중옵으로 fps 40~60정도를 유지하며 플레이가 가능했다.

오버워치의 경우 최저옵으로 어느정도 구동은 된다 라는 느낌만 받았지 원활하게 플레이까지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맥북프로의 전반적인 컴퓨터 속도는 만족스럽다. 인터넷도 상당히 빠르게 구동이 되며 먼곳까지 와이파이를 잘 잡아준다.

또한 SSD의 읽기,쓰기 속도도 상당히 빠르며 아직까지는 CPU가 부족하거나 램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램은 항상 6~8기가 정도 여유가 있으며 게임을 구동할때 4~5기가정도 여유가 생긴다.


모니터 부분에 있어서는 100점 만점을 주고 싶다.

특히 4K영상을 한번 이 화면으로 구동해 본다면 엄청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하나 놀란점은 내장 스피커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는 거다.

조그마한 내장 스피커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선명하고 양질의 음색을 들려준다.

사실 애플은 음악쪽에도 상당히 신경을 써서 만드는 것으로 잘 알려진 회사인 만큼 스피커에 상당히 기대를 했었다.

아니나 다를까 스피커는 기대치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중, 고음은 선명하고 평탄한 음색의 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저음 부분은 약간 아쉽게도 저음양이 적다. 그러나 이정도 크기의 스피커에 이정도 저음을 구현 했다는 것으로 상당히 만족했다.

그리고 이 조그마한 스피커로 타격감과 공간감을 구현했다는 점이 매우 놀라웠다.


배터리는 아마 이 맥북에서 가장 좋게 느끼는 부분일것이다.

웹서핑 + 유튜브로 밝기 60~70%정도로 6시간정도 버티는 성능을 보여줬다.

만약 밝기가 50%에 문서작업만 했을 경우에는 10시간 작업정도는 버텨줄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게임을 할 시에는 2시간 정도면 배터리가 10%대 아래로 떨어진다.


트랙패드는 정말 물건이다.

넓직한 트랙패드에 편리한 제스처와 함께라면 마우스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웹서핑이나 문서작업을 할 때에는 마우스보다 편하다고 느낄때도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하고 있는 부분이다.


키보드는 2017년형 맥북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많이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초반에 사용할때에는 상당히 불만이 많았다.

전에 쓰던 노트북이 하필 키감으로 유명한 Thinkpad 였던지라 얇게 눌리는 이 키감이 마치 맨바닥을 두들기는것 같았다.

하지만 적응이 되고 난 뒤로는 개인적으로 이 키보드가 상당히 매력이 있다고 느낀다.

키보드의 소음은 어느정도 있는 편이지만

똑딱똑딱 소리를 내며 반발력 있게 튀어나오는 키보드 키감이 기계식 키보드의 키감을 연상하게 한다.

깊게 누르지 않아도 타이핑이 되니 장시간 키보드를 타이핑 해도 피로함이 덜하다.





5. 단점


첫번째 단점으로는 포트 호환성인 너무 떨어진다는 것이다.

USB타입 C만 4개가 있고 3.5파이 구멍 하나 있는게 전부다.

기존 USB는 젠더 없이는 전혀 사용을 못하며 유선 네트워크 케이블 연결도 불가하며 HDMI 등등 전부 젠더가 필요하다.

올인원 젠더 하나는 필수가 되어버렸다.


두번째 단점으로 USB를 연결할때 몇몇 기기들은(외장하드, SD카드 등등) USB에 연결 되어있는 동안 주파수 방해를 해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간단히 말해 USB를 사용할때 인터넷이 꺼져버리는 현상이 있다는 것이다.

해결 방법으로는 외장하드같은 기기들에 알루미늄 호일로 싸버리거나 외장하드를 멀리 떨어뜨려 놓는 방법이 있다.


세번째 단점으로는 터치바는 쓸모가 없다는 점이다.

터치바는 아직까지는 어떠한 장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웹서핑을 할 때에도 문서작업을 할 때에도 동영상을 볼 때에도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의무적으로 사용은 몇번 해 보았는데 편하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다.

차라리 ESC키 만이라도 물리키로 붙여줬으면 좋았을것 같다.


마지막 단점으로는 정말 비싸다. 너무 비싸다.

13인치 터치바있는 맥북프로의 가격은 200만원대에서 300만원 사이에 형성되어있고

15인치는 300만원부터 시작이다.

그렇다고 그 가격대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다.

13인치 노트북에 들어가는 cpu는 저전력 프로세서에 외장그래픽도 달려있지 않은데 200만원이라니 !

비싸다.


6. 총평


분명 맥북프로 2017년 13인치 터치바 모델은 완성도 있는 노트북임에 틀림없다.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애플의 치밀함과 디자인, 그리고 맥OS까지 생각해 본다면

매력적인 노트북임에 틀림이 없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년형 맥북프로 터치바 13인치 리뷰  (0) 2017.11.09



개인적으로 뽑아본 BEST 브랜드 치킨 #1 애서 이어집니다.


링크

http://blackandwhitepaper.tistory.com/17


이 글에서 주의할점 ! 

모든 치킨집은 지점마다 맛의 편차가 있다.

여기서 추천하는 치킨을 당장 시켜서 먹어봐도 실망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것이다.

가장 좋은 동내 치킨집은 기름관리를 깨끗하게 잘 하는곳, 닭 손질을 깔끔하게 잘 하는곳이

가장 좋은 동내 치킨집이다.




6. KFC - 오리지널 치킨

이 글을 읽다가 KFC가 왜 나오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것이다.

대한민국에서 KFC의 인식은 치킨집이 아닌 버거집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KFC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줄임어로 미국 남부식 치킨을 만드는 집이다.

한국에서는 속살까지 쭉쭉 뿜어나오는 기름기와 짠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한국식 치킨집을 다들 선호한다.


한국 KFC는 다른나라 KFC와 달리 버거 종류들이 많으며 가장 많이 팔리는 치킨은 크리스피 치킨이다.

촉촉한 속살과 기름진 튀김옷을 어느정도 매운맛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덕에 가장 인기있는 치킨이 되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KFC의 간판인 오리지널을 추천한다.

11가지 비밀 양념으로 양념을 한 KFC 오리지널 치킨은 오묘한 맛을 낸다.

기본적으로 짠맛이 강하게 나지만 그 뒤에는 각종 스파이스의 맛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매운맛도 약간 감돌면서 향신료 향들이 몇가지가 느껴지며 튀김옷에 숨겨진 기름들이 입안에서 터지면서

치킨 고유의 감칠맛이 입안에 감돈다.


물론 KFC도 지점마다 편차가 크다는게 단점이다.

어느 지점에서는 눅눅한 튀김옷을 줄 때도 많다.

사람이 많아서 치킨 회전율이 좋은 집을 찾아서 가는것을 추천한다.




7. 교촌치킨 - 허니콤보반 레드콤보반

교촌치킨의 시그니쳐는 당연 오리지널 간장치킨일 것이다.

하지만 오리지널은 지점마다 편차가 너무나도 심하기 때문에 제외를 했다.

어느집은 너무 간장이 많이 발라지거나 간장이 적게 발라져 나와서 밸런스를 망쳐버리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때문에 허니콤보반 레드콤보반 최고의 조합을 가져왔다.

은은하고 달큰하게 맴도는 고급스러운 꿀의 맛과 짭쪼름하게 감칠맛이 어우러지는 허니콤보와

자칫 느끼하고 질릴수도 있는 허니콤보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레드콤보의 조합은

레드 콤보의 매움은 청양고추의 맛이다. 인위적인 캡사이신의 맛이 아닌 고추의 향이 올라와서

기분좋게 매운 맛을 느끼게 해 준다.

허니콤보와 레드콤보의 조합은 그 어떤 반반치킨들의 조합보다 훌륭한 조합일 것이다.


특히 교촌은 다리살과 날개살로 이루어져 있는 이 '콤보' 가 매우 먹기 편하고 맛있게 되어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리나 날개살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3명에서 치킨을 시켜먹을때 다리나 날개를 누군가 못먹게 되는 상황도 발생을 할 수도 있지만

이 콤보는 오직 다리와 날개로만 되어있어 그런 사소한 걱정도 없다.


교촌치킨의 단점은 역시 가격대비 양이 적다는 것이다.




8. 호식이 두마리 치킨 - 매운 간장 양념 치킨



호식이 두마리 치킨은 한마리 가격에 두마리를 주는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반반을 시켜먹지 않아도 치킨을 2개를 고를수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꼭 호식이를 시킬때 매운 간장 양념 치킨을 빼놓지 않고 시킬것이다.


매운간장양념치킨 (줄여서 매간) 은 매콤함 뒤에 짭짤한 간장향이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면서

느끼하지도 않고 달지도 않으며 짜지도 않게 밸런스를 딱 맞추고 있다.

싼맛에 먹는 치킨이라고 맛을 간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매간을 먹어보면 상당히 놀랄것이다.


하지만 여기 호식이 치킨을 시킬때는 조심해야할 점이 있다.

후라이드 치킨은 매우 심심한 맛이다.

타 브랜드들과 비교해서 짠맛이 약한편이라 자칫 심심하게 느껴질수가 있다.

염지를 약하게 해서 그런지 치킨의 속살까지 간이 배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

또한 튀김옷의 두깨가 매우 얇은편이다. 시장 통닭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후라이드 치킨은 빼고 시키는것을 추천한다.

(물론 한마리는 매간!)




9. 티바 두마리 치킨 - 마늘 간장 양념 치킨


맛을 기대하지 않고 싼맛에 먹는것 같은 브랜드지만 의외로 맛이 있다.

닭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지 닭의 퀄리티 또한 나쁘지 않으며 호식이 두마리 치킨과 달리

전반적으로 메뉴들이 평균정도는 한다.

개인적으로 두마리 치킨계의 최강자라고 생각한다.


그 중 매운 간장 양념 치킨은 꼭 한번 시도를 해볼만 한 치킨이다.

간장 소스가 정말 맛있다. 호식이와는 다르게 더 단맛과 짠맛에 집중되어 있는 느낌이지만 그 밸런스가 정말 좋은 편이다.

느끼함을 마늘로 잡아주면서 고기의 맛까지 한층 더 업그래이드 시켜주는 느낌이다. (마늘이 포인트 !)


이 간장소스는 교촌 오리지널 간장 소스와 비교해 볼만 한 맛이다.

간장 소스의 투탑은 교촌 오리지널과 티바두마리의 마늘간장양념치킨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티바 두마리 치킨도 지점마다 맛의 편차가 큰 점이 매우 큰 단점이다.




10. 또래오래 - 갈릭반 핫 양념반



또래오래 치킨의 가장 큰 장점은 닭이 맛있다 라는것이다.

냉동닭을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냉장닭을 사용해서 닭 살 자체가 촉촉하고 맛이 좋다.

또한 또래오래는 타 치킨 브랜드와 비교해서 치킨의 양이 많은 편이다.


또래오래 치킨중 가장 인기있고 매니아 층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조합이다.

갈릭플러스 치킨은 간장 베이스에 마늘 향이 많이 나는 소스가 발라진 치킨이다.

클래식한 조합인 간장과 마늘 조합은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지만 치킨 살의 특별함 덕분에

한층 맛이 사는 느낌이다.

갈릭치킨은 의외로 느끼한데 이 느끼함을 핫양념의 매운맛으로 지워버린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또래오래에서 '핫' 이 들어간 치킨들은 모두 생각보다 맵다.

핫 양념치킨도 캡사이신을 뿌려놓은듯한 강렬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한다.

매운맛을 못 먹는다면 또래오래에서는 핫~치킨을 시켜먹지 말도록 하는것이 좋다.


핫양념치킨을 못먹을것 같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일반 양념 소스와 핫 양념소스를 섞어달라고

주문 할 수도 있다. 그렇게 하면 매운맛이 순화되어 어느정도 먹기 편해질 것이다.




+ Recent posts